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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티(주)/파킹세일 - 생활뉴스/IT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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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광장 > 더블유티(주)/파킹세일 - 생활뉴스/IT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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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0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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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더블유티
 조회 :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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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매장이 온라인을 앞서게 될 것이다.
온라인 쇼핑은 전 국민의 여가 활동이다. 온라인 매출은 지난해 최초, 전세계적으로 1조 달러를 넘어섰고,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 매장은 웹을 통한 구매자의 구매 행동을 학습할 수 있다는 이점을 지니고 있다. 오늘날 대부분의 오프라인 매장은 판매 장소에서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가 제한적이며, 상품진열 트렌드는 오직 가격만으로 경쟁하는 온라인 유통업체와의 경쟁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하지만, 앞으로 5년 내 오프라인 매장은 소비자와의 접근성을 이용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만져볼 수 있는 곳으로 웹을 가져옴으로써 디지털 경험을 몇 배로 증대할 예정이다.
유통업체는 왓슨과 같은 인지기술을 이용해 가게 직원을 매장 내 모든 상품에 대한 전문가로 만들 수 있다. 증강현실과 같은 기술과 왓슨을 앱 개발 플랫폼으로 개방하겠다고 발표한 계획으로 IBM은 소비자로 하여금 더 좋은 매장 내 쇼핑과 구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지원하는 모바일 기기로 인간의 관심사, 건강, 영양, 가상 벽장, 소셜 네트워크 등의 공유가 가능해짐에 따라, 유통업체는 소비자가 가장 원하고 필요로 하는 상품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오프라인 매장은 소비자 개인별 맞춤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또한, 소비자와의 접근성과 그 외 다양한 부분을 고려했을 때, 오프라인 매장은 고객이 어느 곳에 있든지 제품의 신속한 픽업이나 배송 등 다양한 구매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주문한 다음날 물건을 받게 되는 쇼핑은 마치 달팽이 걸음과 같이 느껴질 것이다.
<출처 : http://www-03.ibm.com/press/kr/ko/pressrelease/42783.w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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